예술 관련 알림판 - 인형극 이외의 예술 관련 알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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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띠용이와 떠나는 환경캠프
장 르 : 뮤지컬
일 시 : 2004/12/28 ~ 2005/01/30
장 소 : 역삼동 동영아트홀(구계몽아트홀)
등 급 : 12개월이상 (36개월이상 입장권 구입)
일시: 2004년 12월 28일 ~ 2005년 1월 30일 오후1시 (월 쉼)
주최: (주)PMC 프로덕션
문의: 02-569-0696
홈페이지: [http://dy.pmcproduction.co.kr]
* 릴레이티켓 30%할인: 동영 여름난타 공연티켓 소지자(현장에서 티켓 미소지시 차액 지불)
* 조기예매할인: 12월 27일까지 30%할인
VIP석 일반 15,000원 / VIP석 릴레이티켓 30% 10,500원 / S석 일반 10,000원 /
S석 릴레이티켓 30% 7,000원 / A석 일반 8,000원 / A석 릴레이티켓 30% 5,600원
연강홀 공연과 과천 시민화관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동영아트홀에서 재연됩니다.
"줄 인형 콘서트"의 어린이 VERSION!
띠용이를 아시나요?
띠용이는 커다란 머리에 머리카락이 없는 개구쟁이 친구입니다.
그런 우리의 친구 띠용이는 쓰레기를 휴지통에 버릴 줄 모르나봐요.
캠프에 가서 음식을 먹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쓰레기 괴물에게 혼쭐이 났데요.
환경 캠프 줄거리~~
환경캠프를 통해 띠용이가 어린이 친구들을 찾아 간다.
음악캠프를 통한 상상력, 재미와 함께 교육적인 메시지 까지 전달한 띠용이 캠프는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적인 학습시간이 있는 공연을 준비 했다.
이 공연은 일방적인 공연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놀이적 개념과 수업개념의 접근을 시도한 작품이다.
이 주제는 “환경”이다.
세계적으로도 환경이라는 주제는 우리에게는 앞으로의 당면 과제로 풀어야할 숙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문제에 대한 가르침을 학교 수업에서 받아들여지는 거부감 대신에 공연 문화 속에서 느껴지는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제공한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자신이 버린 쓰레기들로 이루어져 몸이 점점 커지는 쓰레기 괴물에게 당하는 띠용이. 하지만 곧 꿈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띠용이는 다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에 아이들은 주위에서 간과하였던 사물들의 존재들을 하나하나 인형친구로 인식 하게 되고 거부감 없이 그냥 버렸던 물건들도 재활용하게 된다.
인형들의 움직임도 정교하고 재미있지만은 재활용으로 만들어진 인형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아주 낯익은 친근감을 안겨 준다.
띠용이는 아이들에게 공연 문화로 맛볼 수 있는 환상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 나아가 부모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하는 공연 문화의 문화 캐릭터로 자리잡을 것이다.
장 르 : 뮤지컬
일 시 : 2004/12/28 ~ 2005/01/30
장 소 : 역삼동 동영아트홀(구계몽아트홀)
등 급 : 12개월이상 (36개월이상 입장권 구입)
일시: 2004년 12월 28일 ~ 2005년 1월 30일 오후1시 (월 쉼)
주최: (주)PMC 프로덕션
문의: 02-569-0696
홈페이지: [http://dy.pmcproduction.co.kr]
* 릴레이티켓 30%할인: 동영 여름난타 공연티켓 소지자(현장에서 티켓 미소지시 차액 지불)
* 조기예매할인: 12월 27일까지 30%할인
VIP석 일반 15,000원 / VIP석 릴레이티켓 30% 10,500원 / S석 일반 10,000원 /
S석 릴레이티켓 30% 7,000원 / A석 일반 8,000원 / A석 릴레이티켓 30% 5,600원
연강홀 공연과 과천 시민화관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동영아트홀에서 재연됩니다.
"줄 인형 콘서트"의 어린이 VERSION!
띠용이를 아시나요?
띠용이는 커다란 머리에 머리카락이 없는 개구쟁이 친구입니다.
그런 우리의 친구 띠용이는 쓰레기를 휴지통에 버릴 줄 모르나봐요.
캠프에 가서 음식을 먹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쓰레기 괴물에게 혼쭐이 났데요.
환경 캠프 줄거리~~
환경캠프를 통해 띠용이가 어린이 친구들을 찾아 간다.
음악캠프를 통한 상상력, 재미와 함께 교육적인 메시지 까지 전달한 띠용이 캠프는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적인 학습시간이 있는 공연을 준비 했다.
이 공연은 일방적인 공연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놀이적 개념과 수업개념의 접근을 시도한 작품이다.
이 주제는 “환경”이다.
세계적으로도 환경이라는 주제는 우리에게는 앞으로의 당면 과제로 풀어야할 숙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문제에 대한 가르침을 학교 수업에서 받아들여지는 거부감 대신에 공연 문화 속에서 느껴지는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제공한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 자신이 버린 쓰레기들로 이루어져 몸이 점점 커지는 쓰레기 괴물에게 당하는 띠용이. 하지만 곧 꿈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띠용이는 다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에 아이들은 주위에서 간과하였던 사물들의 존재들을 하나하나 인형친구로 인식 하게 되고 거부감 없이 그냥 버렸던 물건들도 재활용하게 된다.
인형들의 움직임도 정교하고 재미있지만은 재활용으로 만들어진 인형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아주 낯익은 친근감을 안겨 준다.
띠용이는 아이들에게 공연 문화로 맛볼 수 있는 환상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 나아가 부모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하는 공연 문화의 문화 캐릭터로 자리잡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