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협이 시발한지 어언 30여년 마음놓고 빔을 새면서 긴 긴 인형 얘기를 마음놓고 나늘 공간 하나없이
고작 남의 식당 코피 숍 등을 전 전 하다,
 한국  예술계가  비대만  해져 가는데  아득 하기만 했던 우리사무실이 오픈을 한다!!
거기다 법인체 전설까지 꿈틀거리니 아므래도 꿈은 푸풀기만  했지  너무 긴 터널이였지요?
 나는 외칩니다! 나도 오픈의 대열에 서있다고!!!
호주머니를 털어 애쓴 이들이여 두고 보시요 찬대 하리라!!!!!!!!!!!!!!!!!!!
이렇게 긴 날 동안이 소요 됬다는것은 우리 인형극계가 얼마나 열악했던가!!!!
동지들 먹고 사느라 너무 너무 고생이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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