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7 장애우를 위한 사랑의 인형극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제 찾아가는 공연을 위한 공연의뢰는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사랑을 감사하고, 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