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관련 알림판 - 인형극 이외의 예술 관련 알림판
기타 예술 관련 안내(로그아웃 상태의 글쓰기 포함)
글 수 142
| 관련 링크 | |
|---|---|
| 안내 전화 | - - |
경북지역 유일의 전문인형극단인 저희 AMA인형유랑단에서는 올해에도 대도시에 비해 찾아가는 문화복지프로그램이 열악한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인형극순회공연을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소식은 본 극단이 창단이후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는 방문공연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집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포항과 그 주면지역 사회복지시설 방문순회공연형식으로 매월 3째주 실시되던 공연봉사활동을, 보다 많은 우리 포항지역 아동들에게 보여주고자 선린아동복지관 강당에서 매월 1째주 일요일 오후 2시로 변경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선린애육원 아동들뿐 아니라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모든 아동들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소식은 지난 2002년도부터 갈수록 사회문제시 되고 있는 아동성폭력과 성교육분야에 대해 지역 유아들에게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성폭력예방교육인형극시리즈 “소중한 내 몸은 내가 지켜요” 를 올해에도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실시코저 합니다.
포항지역 유아들을 대상으로 했던 2002년에 이어 2004년도에는 경주와 영천지역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보다 새로워진 내용으로 경산, 청도지역 아동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한층 더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이 풍부해진 새로운 교육인형극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세번째는 통합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일반 학교에 다니는 장애아동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장애아동들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으로 인해 장애아동에 대한 왕따, 차별등의 안타까운 일들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이는 그런 생각이 들게끔 아이들을 가르친 어른들의 책임이 아닐까 합니다. 하여 지금부터라도 눈높이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켜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이 없는 다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포항시장애인복지관의 후원으로 아이들과 친근한 교육인형극순회공연을 실시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며 자연스럽게 장애인에게 가졌던 편견의 시선들을 하나하나 벗고 모두가 다함께 친한 친구로써 살아가는 마음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순회 공연은 5월부터 포항지역과 경북지역내 2개지역을 대상으로 총 40여회가 실시될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 소식, 우리 포항지역은 평소 대도시에 비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분야의 기반이 미약한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며 자라야할 농어촌 아동들을 위한 공연문화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할수 있습니다. 본 극단은 지난해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포항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9개 농어촌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회공연을 시행한 적이 있읍니다. 그때 보았던 아이들의 거울처럼 맑은 눈과 공연에 대한 열기는 왜 우리 지역사회의 힘있는 기관단체에서는 미래의 주인이라는 우리 지역의 아동들에 대해서 이렇게 무관심한가를 걱정하게 하였습니다. 개교이래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런 문화공연관람은 처음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몇억씩 쏟아 붓는 일회성행사는 요란하게 하면서 진작 문화소외계층들의 다양한 욕구를 구석구석을 어루만져 줄수 있는 실속있는 프로그램에는 시당국이나 지역기관단체, 철강공단의 이름있는 기업체들 모두 인색하고 누구하나 관심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해 본 극단은 처음으로 포항시의 지원을 받아 다시 면단위지역 아동들을 위한 순회공연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지역아동들에 비해 그 지원은 매우 미약한지라 보다 많은 아동들에게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정 지역아동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지역 기관단체나 독지가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동문화가 열악한 면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눈높이문화에 목마른 아이들에겐 즐거운 추억을, 주민들에게는 도시와 농어촌지역간의 문화적 혜택의 격차에서 오는 갈등과 소외감을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번 순회공연에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본 극단은 이 외에도 지역 아동문화분야가 지역사회의 무관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요~!
그리고 자녀분들과 함께 손에 손잡고 온 가족 모두 인형극 꼭 보러들 오세요~! 꼭이요~! *^^*
문의: 011-9371-7429
그 첫번째 소식은 본 극단이 창단이후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는 방문공연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집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포항과 그 주면지역 사회복지시설 방문순회공연형식으로 매월 3째주 실시되던 공연봉사활동을, 보다 많은 우리 포항지역 아동들에게 보여주고자 선린아동복지관 강당에서 매월 1째주 일요일 오후 2시로 변경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선린애육원 아동들뿐 아니라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모든 아동들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연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소식은 지난 2002년도부터 갈수록 사회문제시 되고 있는 아동성폭력과 성교육분야에 대해 지역 유아들에게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성폭력예방교육인형극시리즈 “소중한 내 몸은 내가 지켜요” 를 올해에도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실시코저 합니다.
포항지역 유아들을 대상으로 했던 2002년에 이어 2004년도에는 경주와 영천지역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보다 새로워진 내용으로 경산, 청도지역 아동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한층 더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이 풍부해진 새로운 교육인형극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세번째는 통합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일반 학교에 다니는 장애아동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장애아동들의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으로 인해 장애아동에 대한 왕따, 차별등의 안타까운 일들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이는 그런 생각이 들게끔 아이들을 가르친 어른들의 책임이 아닐까 합니다. 하여 지금부터라도 눈높이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변화시켜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이 없는 다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포항시장애인복지관의 후원으로 아이들과 친근한 교육인형극순회공연을 실시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인형극을 보며 자연스럽게 장애인에게 가졌던 편견의 시선들을 하나하나 벗고 모두가 다함께 친한 친구로써 살아가는 마음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순회 공연은 5월부터 포항지역과 경북지역내 2개지역을 대상으로 총 40여회가 실시될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 소식, 우리 포항지역은 평소 대도시에 비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분야의 기반이 미약한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며 자라야할 농어촌 아동들을 위한 공연문화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할수 있습니다. 본 극단은 지난해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포항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9개 농어촌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회공연을 시행한 적이 있읍니다. 그때 보았던 아이들의 거울처럼 맑은 눈과 공연에 대한 열기는 왜 우리 지역사회의 힘있는 기관단체에서는 미래의 주인이라는 우리 지역의 아동들에 대해서 이렇게 무관심한가를 걱정하게 하였습니다. 개교이래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런 문화공연관람은 처음이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몇억씩 쏟아 붓는 일회성행사는 요란하게 하면서 진작 문화소외계층들의 다양한 욕구를 구석구석을 어루만져 줄수 있는 실속있는 프로그램에는 시당국이나 지역기관단체, 철강공단의 이름있는 기업체들 모두 인색하고 누구하나 관심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해 본 극단은 처음으로 포항시의 지원을 받아 다시 면단위지역 아동들을 위한 순회공연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하지만 필요한 지역아동들에 비해 그 지원은 매우 미약한지라 보다 많은 아동들에게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정 지역아동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지역 기관단체나 독지가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동문화가 열악한 면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눈높이문화에 목마른 아이들에겐 즐거운 추억을, 주민들에게는 도시와 농어촌지역간의 문화적 혜택의 격차에서 오는 갈등과 소외감을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번 순회공연에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본 극단은 이 외에도 지역 아동문화분야가 지역사회의 무관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요~!
그리고 자녀분들과 함께 손에 손잡고 온 가족 모두 인형극 꼭 보러들 오세요~! 꼭이요~! *^^*
문의: 011-9371-7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