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그림자 상자
 
 한국
 공연창작집단 뛰다
7월 30일 수요일 11시
7월 30일 수요일 14시
7월 31일 목요일 11시
7월 31일 목요일 14시
8월 1일 금요일 11시
8월 1일 금요일 14시
 문화일보홀
 
작가 : 배요섭 / 연출자 : 배요섭
시각연출 무대감독 : 이현주
무대감독 : 황규동 / 미술감독 : 김경희
무대디자인 : 원여정 / 의상디자인 : 이진희
조명디자인 : 이현주 / 편집디자인 : 윤정우
프러덕션 매니저 : 김덕희
 


할머니의 추억이 담겨 있는 보물, 그림자 상자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가족들은 다 떠나 버리고 혼자 남은 할머니에게 작은 상자가 있다.
어릴 적 추억을 담아 놓은 상자이다. 할머니가 어렸을 때에 할머니의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다. 어느 날 할머니는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상자를 열고 기억들을 꺼내 본다. 기억은 희미해지고 그림자처럼 가물가물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볼수록 점점 선명해 진다.

할머니의 어릴 적 아이는 할머니의 그림자를 따라 그림자 나라에 갔던 일을 기억해 낸다. 그림자 나라에는 과거와 현재의 순간들이 뒤섞여 있다. 아이는 간직하고 싶은 기억을 그림자 상자에 담아 돌아온다.

Imagine of the pup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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